고양이 카페의 사랑스런 고양이들 하이엔드 카메라 캐논 파워샷 G15로 담다.

반려동물 좋아하시나요? 현대는 물질로는 풍요롭지만 뭐가 마음은 뭔가 공허하고 따뜻함이 부족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럴땐 역시 반려동물 만큼 애정에 대한 갈증을 덜어주고 힐링을 불어넣어주는 것이 또 있을까요? 반려동물을 키우는 분들의 SNS을 보면 키우고 있는 동물에 대한 사진으로 가득한 것을 보셨을겁니다. 반려동물도 하나의 가족이다보니 더 예쁜 사진을 찍어주고 싶은 마음이 드는것이 사실일텐데요. 이들을 잘 찍어줄 카메라에 대해서 고민이 많을 겁니다. 워낙 빠르게 움직이는 녀석들이라서 AF도 빠르고 실내에서도 흔들림이 적어야 하고요. 멀리서 몰래찍으려면 광학줌도 있어야 하고 일상속에서 많은 사진을 찍으려면 휴대성도 좋아야 하고요. 반려동물을 찍을 만한 카메라로 하이엔드 카메라 캐논 G15는 어떨까요?

반려동물하면 역시 애견족과 애묘족이 있지않을까 합니다. 저는 고양이의 사진을 하이엔드 카메라 캐논 G15에 담기위해서 강남의 고양이 카페인 '고양이 다락방'에 방문했습니다. 이미 고양이 마니아들 사이에는 유명한 곳이죠. 더운날 고양이들은 어떻게 여름을 나고 있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왔는가?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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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개와 달리 사람들 살갑게 반기지는 않습니다. 고양이를 키우면 왠지 주종관계(?)가 뒤바뀐 느낌이 들기도 하죠. 고양이 카페에 들어서니 고양이들이 "어이~ 인간 왔는가?!~"라는 표정으로 멀뚱멀뚱한 시선을 날려주네요. 잠깐 처다보고는 휙~ 고개를 돌려버리고 가버립니다. 짧은 인사를 포착하는데 캐논 파워샷 G15의 빠른 AF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 날찍으러 왔군, 귀찮은 녀석"이라고 말하는 듯한 표정으로 저를 째려보더니 슬쩍 먼산을 바라보는 포즈를 취해주는 녀석입니다.


오홋 신비한 기운을 뿜어내는 이녀석 자세히 보면 양쪽 눈동자 색깔이 다릅니다. 한쪽은 사파이어 그린, 다른 한쪽은 사파이어 블루! 눈 마주치기 위해서 노력 끝에 그 신비한 눈을 포착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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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찍는줄 아는지 손톱손질을 가장한 농염한 포즈를 잡아주는 녀석도 있었습니다. ^^


간식 앞에서는 도도함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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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이녀석들에게 환심을 얻어내기 위해서는 간식이 최고입니다. 카운터에서 간식을 사들고 봉지를 뜯자마자 냄새를 맡고 여기저기서 몰려들기 시작하는 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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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만 해도 절 본체만체한 이녀석, 어느새 고분고분한 자세로 간식을 기다리면서 애절한 눈빛을 쏘아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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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석들 중에서는 이렇게 적극적으로 달려드는 녀석도 있습니다. 애교를 부린다고 머리를 저에게 파묻고 이리저리 비비기도 하죠. "아! 이런맛에 반려동물을 키우는구나!"라는 것을 느낄때는 역시 먹을 것을 줄때죠-_-;;;


간식을 쪼금 뜯어주면 손에 묻은 궁물까지 혀로 깨끗하게 쓸어먹는 녀석들... 하이엔드 카메라 캐논 파워샷 G15면 이렇게 한손으로는 간식을 주면서도 이런 근접샷을 찍는 것도 가능하지요.


간식 앞에서는 도도함이 자동해제되는 이녀석, 첫 대면과는 느낌이 확연히 달라졌습니다. 간식을 얻기위해서 제 옆 테이블까지 휙~ 뛰어오르는 적극적인 자세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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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 것 앞에서 눈이 휘동글해진 녀석 배가 많이 고팠나 봅니다. 아니면 닭가슴살이 많이 그리웠는지도^^;;


간식을 얻어먹는 위쪽 녀석을 부러운 눈으로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습니다. 꾹~ 인내하면서 본인의 순서를 잘 기다리고 있군요. 이렇게 기다리는데도 간식 안주면 엄청 신경질 부리겠죠? 엄지손가락 밑에 숨겨논 간식은 아랫녀석에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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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기다린다고양~" 어느새 옆에와서 눈에서 레이저를 쏘고있는 녀석입니다. 고양이 카페 냥이들은 이런 경험도 많고 교육도 많이 받아서인지 어떻게 하면 간식을 얻을 수 있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몇몇 녀석들은 간식을 주는 사람과 밀당을 하기도 하죠.


고양이들도 더운건 싫어~

간식을 내밀어도 꿈쩍도 안하는 이녀석, "나는 다른놈들과 다르다"라는 표정으로 절 째려보고 있더군요. 자리를 지키며 선풍기 바람을 쐬고 있습니다. 고양이도 여름에는 불쾌지수로 짜증이 한가득 올라와 있는 모양입니다.


고양이는 야행성이라서 낮에는 주로 잠을 잡니다. 게다가 날도 더운만큼 몸도 쳐지는 것은 사람이나 고양이나 마찬가지가 아닐까 합니다. 꾸벅꾸벅 잠을 청하는 녀석


선태닝을 즐기는 것인지 창문옆에서 잠을 곤하게 청하는 고양이입니다. 제가 고양이 카페에 들어왔을 때부터 자고 있던 녀석인데 어제 하루 피곤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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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을 많이 얻어먹는 고양이 중 한마리인데요. 배도 채웠으니 스르르 잠이 오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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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있는 녀석, 방해가 되지 않는 범위에서 근접샷을 찍어봤습니다.


선풍기의 바람이 좋아서라기 보다는 그냥 모터의 떨림 좋아서 선풍기 및에서 자고 있는 고양이 입니다. 하지만 느낌은 더워서 바람쐬면서 자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군요^^


오늘은 하이엔드 카메라 캐논 파워샷 G15로 사랑스러운 반려동물의 모습을 담아봤습니다. 콤팩트한 사이즈의 휴대성으로 언제든지 반려동물의 일상을 담을 수 있고 빠른 AF와 밝은렌즈로 움직임이 많은 반려동물의 모습을 빠르고 화사하게 담을 수 있는데다가 광학줌으로 멀리서 조용히 촬영할 수 있는데 딱 안성맞춤이 아니었나 합니다.

아래에서 하이엔드 카메라 캐논 G15의 다른 후기도 같이 만나보세요.

 본 포스팅은 캐논코리아 컨슈머이미징에서 지원받아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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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컥군 컥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