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4, 갤럭시노트3 킷캣 업데이트, SFR은 2014년 1월부터 실시

갤럭시s4와 갤럭시노트3 킷캣 업데이트를 기다리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LG의 경우 이달부터 G2 킷캣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다른 LG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킷캣 업데이트를 순차적으로 시작한다고 알렸습니다. 갤럭시s4와 갤럭시노트3의 경우 구글 에디션 버전은 이미 안드로이드 4.4.2 인 킷캣이 업데이트가 가능하지만 각 국의 이통사를 통해 판매된 갤럭시s4와 갤럭시노트3의 킷캣 업데이트 일정은 아직까지 정확하게 알려진바가 없습니다. 킷캣은 구글이 올해 10월에 선보인 최신 안드로이드 버전(안드로이드 4.4.2)의 이름입니다. K로 시작하는 음식명으로 키라임파이라고 이름 붙었으나 구글과 네슬레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킷캣으로 이름이 바뀌게 되었죠. 오늘 들려오는 외신의 소식에 의하면 빠르면 2014년 1월 부터 갤럭시s4와 갤럭시노트3의 킷캣 업데이트가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갤럭시s4, 갤럭시노트3 킷캣 업데이트

오늘 프랑스의 이동 통신사 SFR에 의하면 2014년 1월과 2월 사이에 SFR로 유통된 갤럭시s4와 갤럭시노트3의 킷캣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합니다.(SFR의 보도자료) 아마도 SFR를 시작으로 세계 각국의 이통사들이 동시다발적으로 갤럭시s4와 갤럭시노트3의 킷캣 업데이트를 시작할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물론 방식은 OTA 방식일테고 말입니다.

하지만... 갤럭시s4와 갤럭시노트3 국내 킷캣 업데이트는 언제 이루어질까요? 일반적으로 다른국가에서 업데이트를 시작한지 1달 정도 늦은 타이밍에 업데이트를 실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래도 국내 이통사 서비스의 최적화 작업이 더딘 것도 이유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또한 다른국가는 OTA를 통해서 무선 업데이트를 지원합니다만, 삼성 KIES를 통해서만 지원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달에 이루어진 갤럭시s4의 젤리빈(안드로이드 4.3)업데이트의 경우를 보면 업데이트 시기도 그리 늦은 것도 아니었고 OTA를 통한 무선 업데이트를 지원했기 때문에 갤럭시s4와 갤럭시노트3 국내 킷캣 업데이트 또한 2014년 1월에서 2월 사이에 시작되지 않을까하는 긍정적인 전망도 내놓아 봅니다.

킷캣(안드로이드 4.4.2)는 구글 크롬캐스트와의 화려한 연동 기능을 포함하여, OK 구글의 음성인식 기능, 구글 클라우드 프린드, HP e프린트, 퀵오피스 지원과 구글 드라이브와의 연동, 블루투스 MAP 등 다양한 구글 최신 기능들이 제공됩니다. 킷캣에서 제공되는 수많은 기능은 삼성이 제공하는 다른 서비스와 겹치는 경우 삼성 서비스가 우선이 될 것이며 UI의 변화에서도 삼성의 터치위즈가 대신 적용되지 않을까 합니다. 정확한 것은 갤럭시s4와 갤럭시노트3 국내 킷캣 업데이트가 이루어진 뒤 다시 살펴봐야겠습니다.


Posted by 컥군 컥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