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3 킷캣 업그레이드 혹은 펌엄 업그레이드 이후에 홈딜레이 현상을 겪는 사람들이 간혹 있습니다. 일종의 갤럭시노트3 킷캣 업그레이드 오류 혹은 버그라고도 하는데요. 초기화를 하면 해결이 된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갤럭시노트3 초기화를 위해서 데이터를 백업하는 것도 큰 일이고, 초기화 후에 다시 데이터를 복원하는 것도 보통일이 아니라서 큰 결심이 없으면 하기 행동으로 옮기기가 힘이 듭니다. 로그인이 필요한 앱마다 문자로 인증받고 로그인하고 하는 것 하나만으로도 엄청 번거로운 일이죠. 그렇다고 갤럭시노트3 홈 딜레이 현상을 무시하고 계속 사용하기에 속이 답답해셔 터질 지경이죠. 아마도 언젠가는 갤럭시 노트3 초기화를 해야지 해놓고서는 날짜만 계속 뒤로 미루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갤럭시노트3 애니메이션 속도


오늘은 이렇게 초기화 하기는 귀찮고 갤럭시노트3 킷캣 업그레이드 후 오류와 버그 때문에 사용하는데 답답한 분들을 위해서 어느정도 홈 딜레이 형상을 완화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물론 지금의 홈딜레이 현상은 삼성의 지속적인 펌웨어 업데이트로 해결이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언제까지 답답하게 기다리고 있을 수는 없죠.

갤럭시노트3 킷캣 업그레이드 후에 홈딜레이 현상을 완화시키는 방법으로 창 애니메이션 배율을 조절하는 것이 있습니다. 물론 임시방편입니다. 지속되는 홈 딜레이를 해결하려면 초기화가 깔끔한 해결법이 되겠지만 조금더 참고 사용하려면 이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진통제 역할을 해줄지 모르겠습니다.


갤럭시노트3 개발자 옵션


갤럭시노트3 애니메이션 속도를 조절하려면 <개발자 옵션>에 들어가야 합니다. 우선 갤럭시노트3 환경설정에서 일반탭에 들어가볼까요? 목록중에 <개발자 옵션 메뉴>가 숨어 있습니다. 갤럭시노트3에서 개발자 옵션 메뉴를 활성화 시키려면 <디바이스 정보>를 터치하고 빌드번호를 4~5회 정도 연속으로 터치해주세요. 그리고 뒤로 버튼을 터치해서 메뉴를 살펴보면 <개발자 옵션>이 다시 활성화 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노트3 애니메이션 배율


갤럭시노트3 개발자 옵션을 보면 애니메이션 속도와 관련되어 있는 3가지 메뉴가 있습니다. <창 애니메이션 배율>, <전환 효과 에니메이션 배율>, <Animator 길이 배율>이 있습니다. 기본값은 1x 입니다. 각 메뉴의 옵션값을 0.5x 혹은 애니메이션이 꺼져 있습니다. 에 체크를 해주면 됩니다. 애니메이션은 조금 딱딱해지겠지만 아주 약간의 속도 개선이 있음을 알 수 있을 겁니다.


갤럭시노트3 GPU 가속


그리고 체감적으로 큰 차이는 없지만 GPU 렌더링 강제 실행에 체크하면 앱실행이 좀더 매끄러워진다고 합니다. 물론 배터리 소모는 조금 더 빠라질 수 있습니다.


S보이스, 갤럭시노트3 S보이스


때때로 갤럭시노트3 홈버튼을 눌렀는데도 반응이 느리게 나올때가 있습니다. 이때 마구마구 홈버튼을 누르다보면 S보이스가 실행이 되고요. 홈버튼 딜레이 현상을 개선하고 홈버튼으로 S보이스 실행을 막으려면 S보이스의 설정화면에서 <홈 버튼으로 실행>에 체크를 풀어주면 됩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갤럭시노트3 킷캣 업그레이드 후 오류 및 버그로 홈딜레이가 생기는 현상을 완화시키는 방법을 알아봤습니다. 그러나 단지 이 방법은 임시방편입니다. 근본적인 해결은 삼성의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기다리거나 초기화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컥군 컥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