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매트가 아닌 일반 전기장판, 온수매트의 문제점

전기장판이 간절한 겨울입니다. 특히 저처럼 여름의 더위보다는 겨울의 추위를 더 많이 타는 사람들은 말입니다. 그러나 전기장판을 사용하다보면 늘 찝찝한 기분이 드는 것이 있는데요. 바로 전자파입니다. 전자파가 몸에 좋지 않다는 것은 구지 설명하지 않아도 되겠죠? 대안으로 온수매트가 주목을 받았지만 보일러에서 나오는 전자파도 만만치 않고, 소비자 고발 등의 프로그램에서 온수매트에 대한 다양한 불편 사례가 소개되어서 온수매트도 꺼름칙스럽습니다.

그 외에 저온화상, 화재에 대한 염려도 빼놓을 수 없고요. 뿐만 아니라 세척하기도 힘들고, 둘둘 말아서 보관하는 것도 번거로운 일이고요.

그래서!

오늘 제가 소개할 매트는 전자파 염려가 없어서 건강한 수면을 취할 수 있고, 화재와 저온화상의 위험도 없고, 세탁도 가능하며 이불처럼 접어서 보관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이름하여 티부아 탄소과학매트입니다.


안전하고 전자파없는 전기매트,
티부아 탄소과학매트의 특장점


티부아 탄소과학매트의 첫 번째 장점은 화재의 위험이 없어 안전하다는 것입니다.

티부아 타소매트는 1897년 에디슨 탄소 필라멘트에서 아이디어를 얻어서 12,000가닥의 탄소섬유발연선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다른 불이 붙지 않는 다는 것이 다른 탄소매트와의 차별점이라고 하겠습니다.


두 번째도 안전성입니다. 티부아 탄소과학매트는 피부를 겉에서 데우는 방식이 아니라 원적외선복사열 방식이므로 저온화상의 위험이 없고 피부 건조가 없이 쾌적한 잠자리 제공하고 있고요.


전자파가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포인트가 아닐까 싶네요. 티부아 탄소과학매트는 전자기장 환경인증인 EMF 인증마크를 획득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티부아 탄소과학매트는 전자파 테스트 장비로 실제 전자파 측정하는 영상을 찍어 문자로 보내주는 전자파 안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위의 문자는 제가 직접 받은 내용입니다. 유튜브로 전자파 테스트 영상을 확인할 수 있지요.


물세탁이 가능하다는 편의성이 있고요. 또한 순면 100%의 양면 매트커버를 제공하기 때문에 커버만을 세탁해도 되겠습니다. 또한 일반 전기매트는 둥글게 둘둘 말아서 보관해왔죠. 무겁기도 하고요. 그러나 티부아 탄소과학매트는 단선의 염려가 없고 가벼워, 이불처럼 접어서 보관할 수 있습니다.


사랑의 온도라고 해서 쾌적한 수면을 취할 수 있는 포근한 온도를 제공합니다. 더워서 이불을 걷어찼다가 다시 일어나 이불을 덮고 하는 번거로움이 없어 질적으로 좋은 수면을 취할 수 있겠네요.


전기매트하면 또 전기료에 민감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탄소섬유발열선의 높은 열전도율 덕분에 전기료도 일반 전기매트의 1/3 정도라고 하네요. 15시간 자동 안전 타이머 기능도 있어서 전기료와 안정성까지 챙길 수 있고요.


티부아 탄소과학매트 살펴보기

이제 본격 티부아 탄소과학매트 개봉기 및 후기를 써내려가볼가요?


택배로 큰 박스를 배송받으면, 박스 안에 티부아 탄소매트와 아놀드파머 담요가 패키지로 들어있습니다. 제가 신청한 사이즈는 더블이고요. 매트가 들어있는 가방은 알록달록 새련된 색상으로 되어있네요.


지금 티부아 탄소과학매트를 구입하면 아놀드파머 고급 담요를 함께 패키지로 받을 수 있습니다. 겨울에는 이런 담요하나만 있어도 몇배 더 포근하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죠. 주말에 담요로 몸을 감싸고 있으면 정말 담요 밖의 세상은 위험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라고나 할까요.^^


비닐로 포장된 티부아 탄소매트를 본격 개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구성품으로 매트 커버, 사용설명서, 온도조절기가 들어있습니다.


티부아 탄소과학매트는 물에 넣고 세탁을 할 수도 있지만 세탁기 용량이 작다면 구성으로 제공되는 매트 커버를 씌우고 사용하다가 매트 커버만 세탁하시면 되겠습니다.


예쁜 엽서가 들어있는데요. 사진에는 아름다운 해변이 보이죠? 이 곳이 바로 티부아섬입니다. 티부아섬은 피지에 있는 작은 섬입니다. 청정하고 조용한 곳으로 낭만의 여행지로 꼽는 곳이죠.


한 글자, 한 글자 정성들여 쓴 티부아의 편지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입니다.


매트의 바닥면은 미끄럼방지 처리가 되어있고요.


바닥부분의 접속부에는 안전인증 번호 및 정격전압, 소비전력 등의 제원이 적혀있습니다.


매트 부분의 접속부에는 전자파 환경 인증제품이라는 문구와 더불어 발명 특허 번호가 적혀있습니다.


매트 부분은 육각형의 패턴이 촘촘하게 디자인을 이루고 있네요.


매트 재질은 극세사로 되어있어서 촘각 부터도 따스함을 주고 있습니다. 리뷰를 위한 사진촬영을 잠깐 멈추고 잠깐 누워있기도 했습니다.


이제 매트 커버를 씌워 볼 겁니다.


구성물로 있던 매트 커버를 씌워 봤습니다. 이 위에 덮는 이불 혹은 담요가 필요하겠죠?


접속부에 온도 조절기를 연결했습니다.


연결이 끝나면 위 사진처럼 매트 커버로 접속부를 지퍼로 닫아주면 되겠습니다.


사용설명서는 그림으로 쉽고, 간단하고, 친절하게 되어있습니다.


온도조절기 조작법입니다. 처음 사용한다면 30분간 고온으로 데워주면 되겠습니다. EMG 전계램프에 불이 들어오지 않는게 정상이라고 합니다. 만약 불이 들어오면 전원코드를 반대로 꽂아주시고요.


"서비스를 의뢰하기 전에"라는 내용입니다. 동의보감에 나오는 두한족열을 적용했다고 하네요. 머리 방향은 접속구와 반대방향으로 누워야합니다. 즉 발이 접속구로 가도록 누우면 되겠습니다.


안전을 위해서 사용시 주의사항도 읽어보시고요.


티부아 탄소매트의 장점 중 하나가 물세탁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물세탁시 주의사항도 읽어보시고요.


티부아 탄소매트는 보관의 편리성도 있죠. 보관법도 가볍게 읽어보시고요. 그 아래에 썬 마이크로 인증마크도 확인해보시고요.


온도조절기입니다. 제가 신청한 제품은 사이즈가 더블이라서 조절기가 왼쪽/ 오른쪽으로 구분되어 있고요. 하트 표시가 되어있는 것은 수면 중 더워서 이불킥을 하지 않도록 최적의 온도를 맞워주는 사랑의 온도표시 기능입니다. 


함께 패키지로 들어있던 아놀드파머 담요를 위에 깔아봤고요. 사이즈가 딱~ 들어맞네요.


아이들 있는 곳에서 전기매트 쓰기 참 꺼름칙스러웠는데, 티부아 탄소과학매트를 깔아주니 전자파 걱정 없이 아이들도 따뜻하게 지낼 수 있어서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자연에서 온 좋은 에너지로 사람의 건강을 생각하여 탄소매트를 만드는 티부아! 추운 겨울날 몸 뿐만 아니라 마음도 따뜻하게 해주네요!

* 티부아 탄소매트는 민팅 온라인 몰(바로가기)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본 제품은 티부아로부터 제품을 지원받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신고
Posted by 컥군 컥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