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IT 트렌드의 큰 획을 긋고 있는 인공지능

2001년에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제작한 A.I(인공지능)이란 영화가 나왔을 때만해도 인공지능이 우리 생활의 일부가 되는 세상은 머나먼 미래의 그림처럼 보였습니다. 하지만 2016년 구글의 인공지능 알파고가 이세돌과의 바둑 대결을 펼치면서 큰 주목을 받았죠? 분명 알파고만 놓고 보자면 인공지능이 일상생활과 그다지 가깝게 여겨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실제 접할 수 있는 인공지능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비록 한국어가 지원되지 않아서 우리나라에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아마존의 알렉사가 대표적입니다. 작년 크리스마스 시즌에 가장 많이 팔린 가전이 알렉사 에코라고하죠. 알렉사는 아마존의 음성인식 서비스로 집안의 각종 가전을 컨트롤 가능한 인공지능 비서입니다.

우리나라에도 아마존 알렉사 혹은 구글 홈과 같은 인공지능 비서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제가 오늘 소개할 기가지니가 바로 그것입니다.겉으로 보기에 삼각뿔 모양의 스피커 처럼 생겼는데 인공지능 TV라고 소개되어 있죠? 기본역할은 스마트 셋톱박스이며, 음성인식 기능이 들어갔으니 인공지능 셋톱박스라고 봐야겠죠? 물론 모양대로 스피커(하만카돈)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KT 인공지능TV 기가지니가 할 수 있는 것

KT 인공지능 TV 기가 지니로 할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우리가 스마트폰으로 행하는 다수의 기능을 기가 지니가 수행합니다. 버스 찾기, 길찾기, 음식 주문하기 등이 예시들이죠. 또한 집안에 IoT 장치와 연동하면 공기 오염도 측정 또한 가능하네요. 내 기분에 맞는 음악이나 영화도 추천해주기도 하고요.


그 외 기자 지니를 통해서 할 수 있는 기능들을 쭉 살펴봅시다. 카카오 택시 부르기도 있는데 나름 신박하네요. 대화하기 기능은 심심이와 같은 유머센스가 탑재되어있지 않을까 합니다.

음성인식이 기반이니, 리모컨 없이도 TV를 켜고, 채널을 선택할 수 있죠. 평상시 내가 즐겨보는 영화가 학습되어 있다면 나에게 딱 맞는 영화를 기가지니로 추천받을 수 있고요.


그 외 기가 지니로 할 수 있는 TV명령들을 쭉 살펴보시고요. TV 외에 지니뮤직, 통화, 홈 매니저, 홈캠, 캘린더, 알람, 교통, 생활, 음식 주문에서도 쓸 수 있는 기가 지니 명령들이 있습니다.


기가 지니의 기본 생김새가 스피커를 닮았죠? 네! 스피커이기도 합니다. 그것도 하만카돈 튜닝이 들어간 스피커죠.


기가 지니를 통해서 영상통화도 할 수 있습니다. 기가 지니의 윗부분에 카메라가 달려있기 때문이죠.


해상도는 Full HD(1920x1080)입니다. 카메라는 홈캠의 기능도 합니다. 집에 애들만 있을때, 반려동물 혼자 있을 때 홈캠을 통해서 잘 있는지 살펴볼 수 있고요.


그 외 KT에서 제공하는 각종 IoT(사물인터넷) 서비스와 결합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공기 오염도를 체크할 수 있고요. 스마트 플러그를 통해서 불을 켜거나 끌 수도 있습니다. 그 외 IoT 기기는 앞으로 계속 늘어날 것일 테죠.

지금까지 인공지능 시대에, 가정에서 바로 적용해서 쓸 수 있는 인공지능 TV인 기가 지니를 소개했습니다. 기가 지니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가 알고 싶다면 올레샵(클릭)에 들어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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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컥군 컥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