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잘하는 법 중 하나, 믹스커피 잘 타기

커피믹스

직장생활 잘하는 법 중 하나가 바로 사람들과 원만한 교류를 통해서 관계를 돈독히 만드는 것이죠. 그렇다고 정치를 하라는 것은 아니지만 내가 힘들 때 내 이야기를 들어주거나 조언을 해줄 친구같은 사람들이 있으면 좋다는 거죠. 직장생활을 하면서 사람들과 손쉽게 대화를 만들어 갈 수 있는 것이 커피타임입니다.

자판기가 없는 회사라면 오피스라떼라고 불리는 믹스커피를 직접 만들어 먹을 때가 많은데요. 그런데 믹스 커피를 저을 때 믹스 커피의 봉지를 쓸 때가 많죠? 그러나 커피 봉지는 생각보다 위생적인 인상을 주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젓는 티스푼이 항상 비치되어있는 것도 아니고, 그 티스푼 마저도 비위생적일 수도 있고요.


그래서 오늘 소개하는 아이템이 "나비 커피자동믹서 카페믹스 NV22-CAFEMIX"입니다. 커피믹스를 만들어주는 아이템이죠. 이런 아이템 하나 겟하는 것만으로 직장생활을 하는데 인기를 누릴 수 있으면서 사람들과 더 많은 교류를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지 않을까요?


나비 커피자동믹서는 상당히 간단합니다. 전원버튼이 있는 본체가 전부입니다. 여기에 종이 컵과 커피를 넣고 뜨거운 물을 부은다음. 전원버튼을 눌러주면 맛있는 믹스커피를 만들어줍니다.


별도의 전원 연결은 필요없고요. AA 배터리 2개가 들어갑니다. 제품을 구입하면 기본적으로 배터리가 들어가 있는데요. 테스트 배터리기이 때문에 잔량이 가득차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 참고하시고요. 여튼 제품을 구입하면 곧바로 사용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나비 커피자동믹서는 본체의 전원버튼으로 구동합니다. 버튼을 누르면 5초간 동작합니다.


맥심커피믹스

자 이제 본격 나비 커피자동믹서를 테스트 해볼까요? 테스트할 음료로 일반 커피믹서 뿐만 아니라 사무실에서 여름에 흔히 마시는 립톤 아이스티 믹서 또한 준비해봤습니다.


먼저 봉지 믹스커피입니다. 종이컵을 나비 커피자동믹서 위에 올려놓고요. 재료를 넣습니다. 이제 뜨거운물을 종이컵 2/3 정도 넣습니다. 믹스커피에 들어가는 물의 양은 사람의 취향에 따라서 그 양이 약간 다르겠지만 최적의 황금비율은 딱 2/3이라고 알려져 있죠.


뜨거운 물을 부은다음 전원버튼을 눌러보세요. 그럼 5초간 종이컵이 한쪽으로 회전하면서 커피믹서를 잘 혼합시켜줍니다.


5초가 흐르고 곧바로 내용물을 비워봤습니다. 침전물 없이 완벽하게 녹았네요. 커피믹스는 검증완료했습니다.


자! 이번에는 찬물에 넣어서 마시는 립톤 아이스티입니다. 아이스티의 경우 찬물에서 녹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용해가 쉽지는 않았습니다. 테스트한 결과 5번 정도는 회전시켜주는 것이 좋았습니다.


전원버튼을 5번 정도 눌렀을 때 남은 침전물입니다. 거의 다 용해되었다고 볼 수 있죠. 이렇게해서 아이스티까지 잘 믹스되는 것을 확인해봤습니다.


자동커피믹서 나비 커피마동믹서

고된 직장생활 속에서 믹스커피 한잔의 여유와 함께 사람들과 나누는 담소야말로 활력을 충전하는 시간이지 않을까요? 아이템으로 믹스커피 만드는 것도 즐겁고 위생까지 챙기는 직장인 핫 아이템 나비 커피자동믹서를 민팅몰에서 만나보세요.

이 제품은 청연MNS로 부터 제품을 지원받아 작성했습니다.

신고
Posted by 컥군 컥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