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 있는 인공지능

인공지능, 4차 산업혁명의 중심이되는 기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최첨단을 다루는 글로벌 기업 대부분이 인공지능 관련 서비스를 앞다투어 소개하고 있고요. 우리가 하루종일 붙잡고 쓰고 있는 스마트폰 조차도 인공지능 비서가 들어가고 있고 가정에는 인공지능 스피커가 거실의 중앙에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인공지능'이란 타이틀을 가지고 나왔지만, 실제 사용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왜 그런 느낌을 받는걸까요?

인공지능이란 사용자가 쓰면 쓸 수록 더 나은 결과를 보여줘여합니다. 기계 스스로 학습하여 질문을 더 잘 알아듣고, 더 나은 해답을 내놓아야하고, 사람마다 추천하는 결과가 달라야 하는거죠. 이 기술의 핵심은 머신러닝과 딥러닝입니다. 말 그대로 기계가 학습한다는 의미죠. 머신러닝과 딥러닝의 바탕에는 빅데이터가 뒷받침 돼야합니다. 기계가 학습을 할 수 있는 충분한 데이터가 있어야 된다는 뜻 입니다. 바둑으로 이세돌을 이긴 구글 알파고, 의사보다 뛰어난 진단을 내리는 IBM 왓슨도 마찬가지로 수많은 데이터가 학습된 결과입니다.

LG전자 인공지능 가전에 우위에 서다

딥러닝 즉, 인공지능 가전이 충분한 학습을 하기 위해서는 방대한 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가전은 주변 정보를 수집할 센서가 갖추어져 있어야하며, 각종 센서들이 모은 정보는 분석을 통해서 패턴화 되어 사용자에게 보편화 된 혹은 개인에게 최적화된 동작을 하게 됩니다.

센서가 수집한 다양한 데이터를 통해서 사용자의 행동 패턴을 분석하고 학습하는 것이 똑똑한 인공지능 가전의 바탕이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가전에 센싱 기술은 기존의 전자 회사가 우위를 점하고 있죠. 현재 시장의 인공지능 스피커가 음성 정보에만 의존하고 있지만 에어컨, TV, 청소기, 세탁기, 냉장고, 공기청정기 등이 수집한 사용자 데이터가 결합되고 분석되었을 때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정보를 줄 수 있지 않을까요?


LG전자의 인공지능 브랜드 '옳은 인공지능가전 LG ThinQ(씽큐)'

LG전자는 2017년 12월, 옳은 인공지능가전 LG ThinQ(씽큐) 브랜드를 런칭했습니다. 씽큐는 '고객 입장에서 생각하고 사용자를 실질적으로 배려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씽큐는 당신을 생각한다는 "Think You"와 "행동한다"를 연상 시키는 "큐(Q)"를 결합시킨 단어라고 하고요. 이름만으로도 LG의 인공지능 브랜드의 의미를 자연스레 떠올릴 수 있겠습니다.

본 포스팅 서두에 인공지능에는 머신러닝, 딥러닝, 빅데이터가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를 위해서 LG ThinQ는 무선인터넷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오픈 플랫폼으로 세상의 모든 지식을 활용하고, 딥러닝으로 스스로 학습해 똑똑해지는 LG 인공지능 가전 및 서비스를 모두 아우른다고 합니다.

이를 통해서 LG ThinQ가 이루려는 목표는 소비자가 매일 접하는 가전 제품과 서비스에서 고객 삶에 최적화된 통합적인 지능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하고요.

씽큐는 인공지능 브랜드로서, LG전자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탑재하여 출시하는 제품의 경우 제품명 앞에 ‘씽큐’를 붙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기존의 디오스, 트롬, 휘센 등의 브랜드 명과도 결합한다고 하다고 하고요. 예를 들어 LG전자가 출시한 인공지능 에어컨은 ‘LG 휘센 씽큐 에어컨’, 인공지능 세탁기는 ‘LG 트롬 씽큐 세탁기’가 되는거죠.


LG ThinQ CF에서 옳은 인공지능가전에 대한 철학을 보다

앞서 인공지능이 기본적으로 갖추어야할 기술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최근 TV에서 볼 수 있는 LG ThinQ CF인데요. LG 전자가 생각하는 옳은 인공지능가전에 대한 철학을 보면 인공지능 기술 자체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전은 서로 대화를 해야한다는 옳은 생각인 ThinQ'는 오픈 커넥티비티(Open Connectivity) 전략으로 모든 가전이 무선인터넷으로 연결돼 가전끼리 서로 대화가 가능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가전은 세상 모든 지식을 만나야 한다는 옳은 생각 ThinQ’는 오픈 플랫폼(Open Platform) 전략으로 빅데이터를 분석으로 통해서 대중적인(보편화된) 정보를 보여주면서 최신 트랜드를 학습 반영한다는 의미라고 하겠습니다.

LG ThinQ의 목표는 "소비자가 매일 접하는 가전 제품과 서비스에서 고객 삶에 최적화된 통합적인 지능 경험을 제공하는 것"라고 했습니다. 생각해보건데 LG ThinQ의 목표야 말로 지금 인공지능 가전이 추구하고 갖추어야할 기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옳은 인공지능가전에 대한 철학을 갖춘 LG 전자의 새로운 인공지능가전이 우리의 생활에서 인공지능을 잘 녹여주고 삶을 더욱 윤택하게 해줄지 관심과 응원을 보내어봅니다.

이 포스팅은 LG전자 로부터 원고료를 받고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컥군 컥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