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디엘 아로마 초음파 디퓨저, 건조한 사무실 위한 미니 가습기

겨울철 사무직을 힘들게하는 환경이 바로 '건조함'입니다. 개인적으로 안구건조증이 가장 괴롭죠. 남자들은 비교적 무감각하지만 여직원들의 경우 푸석해지는 피부 때문에 속상해하는 모습도 종종 보입니다. 그래서 겨울철 동료들 책상을 보면 하나같이 미니가습기 하나씩 올려두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건조함에 고통받는 사무직에게 필요한 것은 미니가습기 뿐 일까요? 제 업무 환경이 빡셔서 그런지 몰라도 어깨를 짓누르는 스트레스가 장난 아닌데요. 이럴 때 심신에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아모라 디퓨저도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그렇습니다. 오늘 소개할 제니디엘 아로마 초음파 디퓨저는 제품명 그대로 아로마 디퓨저의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미니가습기로의 역할까지 충실히 하고 있습니다.

제니디엘 미니 가습기는 민팅 쇼핑몰에서 47,000원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제니디엘 아로마 초음파 디퓨저에는 3개의 아로마 오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향은 레몬/ 유칼립투스/ 라벤더가 있습니다. 한 번 넣을 때 1~3방을 정도 넣으면 적당하고요. 하루에 5방울 정도 매일 사용했을 때 40일 정도 쓸 수 있습니다. 다 사용하고 난 뒤에 별도로 구입할 수도 있으며, 타 브랜드의 아로마 오일을 사용해도 무관하다고 합니다.


제니디엘 아로마 초음파 디퓨저는 8개의 모델이 있고요. 오늘 제가 소개할 제품은 Amanda(아만다)입니다. 크기는 위 사진에서 보는 것 처럼 한 손위에 올려놓을 수 있을 정도로, 책상 위에 올려놓기에도 딱 적절한 크기라고 하겠습니다.(사람에 따라서는 조금 크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정확한 크기는 가로 130mm 높이 138mm입니다.


제니디엘 미니가습기의 특징입니다. 우선 본체가 넘어지면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기 때문에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고요. 가습이 초음파 진동방식으로 되어있다는 또한 장점이라고 하겠습니다.


사용법도 간단합니다. 뚜껑을 열고 MAX라고 적혀있는 곳 까지 물을 넣어주시면 됩니다. 지니디엘 아마다 모델의 경우 140ml 정도 들어갑니다. 만약 켜지지 않으면 물을 약간 빼고 시도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제니디엘 아만다 전면에는 2개 버튼이 있습니다. 왼쪽에는 LED 무드등 버튼입니다. On/ 자동 무드등/ Off 기능으로 되어있고요. 오른쪽 미스트는 2단계(약/강)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자동 무드등을 선택할 경우에는 자연스럽게 무드등 색상이 전환됩니다. 아로마 오일 디퓨징과 함께 무드등을 보고 있으면 심신이 차분해지고 힐링이 되지 않을까합니다.


전 향으로 자주 힐링을 하는 편이라서 집에 디퓨저와 향초 모두 구비가 되어있는데요. 지속성은 약하지만 발향은 제니디엘 아로마 초음파 디퓨저가 가장 강했습니다. 딱 휴식하면서 향을 즐기수 있을 정도로 적당하다고 봅니다.

겨울철 건조한 사무실에서 피부와 안구건조와 더불어 스트레스에 고통받는 분이라면 미니가습기 역할 뿐만 아니라 아로마 디퓨저 기능까지 포함하는 제니디엘 아로마 초음파 디퓨저를 추천드립니다.

제니디엘 아로마 초음파 디퓨저는 쇼핑몰 민팅에서 47,000원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 본 제품은 제니디엘로 부터 제품을 제공받고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컥군 컥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