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청력보호를 위한 블루투스 헤드폰, 버디폰 웨이브

청력은 손상되면 회복하기 어렵다고 하죠? 아이들이 공부하는데 쓰는 헤드폰은 어른들이 쓰는 헤드폰과는 다른 것을 써야 합니다. 어릴 때 손상받기 쉬운 청력을 잘 보호해주어야 하죠. 오늘 소개할 제품은 유아와 어린이를 위한 블루투스 헤드폰, 버디폰 웨이브입니다.


버디폰 웨이브는 박스부터 어린이를 위한 고급진 선물처럼 아기자기하면서 깔끔하게 디자인 되었습니다. 어떤 아이든지 이런 선물을 받으면 눈이 휘둥그러지지 않을까요? 자! 이제 자세한 제품소개 들어갑니다.


버디폰 웨이브는 아이들의 취향까지 존중합니다. 로봇블루, 유니콘 핑크, 몽키 그린, 비 옐로우 총 4가지 스타일로 나왔습니다. 제가 오늘 소개하는 스타일은 공주님을 위한 유니콘 핑크 입니다.

우선 위의 소개 영상으로 버디폰의 이모저모와 사용법(버디폰 모드 변경방법)을 알아볼까요?


이번에는 버디폰 웨이브 스펙을 잠깐 살펴볼까요? 

  • 크기: 170 x150mm(폈을 때), 110x150mm(접었을 때)
  • 무게: 109g
  • 블루투스: 블루투스 4.2(연결거리 약 10m)
  • 케이블: 0.8m, 공유잭 포함
  • 드라이버 장치: 40mm 네이디뮴
  • 재생 주파수 대역: 20~20kHz
  • 컬러: 로보블루, 유니콘 핑크, 몽키 그린, 비 옐로우
  • 방수 & 방진: IP67
  • 배터리 지속시간: 약 20시간 이상
  • 충전 인터페이스: 마이크로USB(5핀)
  • 이어패드: 안티알러지 처리
  • 구성품: 파우치, 이름스티커
  • 음량모드: 영아모드(75db), 어린이모드(85db), 여행모드(94db), 학습모드(94db)


박스를 개봉하면 제품에 대한 특징과 사용법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설명이 영어로 되어있지만, 아이들이 그림만 보고도 내용을 이해할 수 있을만큼 시각화가 깔끔하게 되어있네요.


어린이 청력보호 헤드폰답게 청력에 대한 설명이 적혀있습니다. 아이들의 12.5%가 높은 볼륨으로 이어폰을 듣다가 청력에 문제가 발생한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아이들이 사용하기에 적절한 데시벨(db)을 표시해주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소곤소곤 대화하는 것은 30db, 평상시 도란도란 대화하는 것은 60db, 안전한 볼륨은 85db ~ 94db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우리 일반적으로 음악감상에 쓰는 mp3 플레이어가 105db인걸 보면, 아이들의 청력 보호를 위해서는 전용 헤드폰을 사용해야함을 알 수 있죠.


아이들이 사용하는 물건이라면 당연이 모래가 들어갈 수도, 물을 쏟을 수도 있습니다. 물과 먼지로 인한 고장을 방지하기 위해서 IP67 등급의 방수 방진을 지원합니다.


구성물에는 헤드폰/ 충전을 위한 마이크로USB(5핀) 케이블/ 배터리 방전시 이용할 수 있는 유선케이블/ 휴대를 위한 파우치가 들어있습니다.


이름표 스티커! 아이들은 물건을 곧잘 잃어버리기도 하죠? 이름표에 이름이랑 연락처를 적어놓으면 물건을 분실했을때 습득자가 연락할 가능성이 높아지겠죠?


밴드 안쪽에 이어 패드 뒤쪽으로 이름표 스티커를 붙여주시면 됩니다.


버디폰 웨이브 블루투스 헤드셋의 가장 큰 강점은 아기자기한 디자인!! 아이들이 싫어할 수 없는 아기자기함이 있죠. 유니콘 핑크는 공주님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하고 있습니다. 디자인도 스티커가 아닌 프린팅으로 되어있어서 고급스럽고 견고하고요.


헤어밴드 부분도 충분한 쿠션처리가 되어있고 알록달록한 무지개의 디테일이 돋보입니다. 소재도 PVC Free이며, 이어패드 부분도 안티 알러지 처리를 한 점에서 민감한 아이들의 피부를 고려한 세심함이 보입니다.


밴드 안쪽을 보면 오른쪽(R)/ 왼쪽(L) 표시가 되어있고요.


헤어 밴드 길이 조작도 가능해서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머리 사이즈를 모두 커버합니다.


블루투스 연결일 때는 이렇게 무선으로 깔끔하고 편안하게 착용이 가능하고요. 배터리는 한 번 완충하면 20시간 이상 지속해서 쓸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하루에 헤드폰을 착용하는 시간이 그리 길지 않을테니, 길면 1주일도 쓸 수 있다는 거네요.


배터리를 모두 소모하더라도 걱정없습니다. 유선 케이블로 연결해서 쓰면 되니까요.


이어폰 단자 끝에는 공유잭이 있습니다. 위의 그림처럼 연결해서 쓰면 하나의 플레이어에 어려명이 연결해서 청취할 수 있는거죠. 이것 또한 아주 훌륭한 아이디어네요.


하루종일 걸고 다녀도 아기자기한 디자인 덕분에 패션 소품의 역할도 톡톡히 합니다. 여기저기 과격하게 뛰어놀다보면 다소 걸리적 거릴 수도 있겠죠? 그럴땐 잘 접어서 전용 파우치에 넣어서 보관하면 됩니다. 아래 사진처럼 말이죠.


버디폰 웨이브는 이렇게 전용 파우치가 제공됩니다. 파우치 디자인도 해드폰에 세겨진 디자인과 통일성을 주고 있습니다. 파우치에 헤드폰을 접어서 쏘옥 넣으면~ 짠!


요렇게 한 손에 들고 다닐 수 있습니다. 파우치에 간단한 소품들도 같이 챙겨 넣으면 유아용 여행 파우치로 안성맞춤이죠.


충전용 단자는 요즘 전자기기에서 흔하게 사용되는 마이크로USB(5핀)을 인터페이스로 쓰고 있습니다. 제품구성에 전용 깔맞춤 케이블이 들어있지만, 급하면 휴대폰 충전하던 케이블을 써도 무방합니다.


휴대용 보조 배터리가 있으면 이렇게 연결해서 충전할 수 있고요. 충전시, 옆에 보이는 4개의 LED를 통해서 얼마나 충전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앞서 이야기 한 것처럼 여기저기 정신없이 뛰어널도 실수많은 어린이라면 음료수를 쏟거나 물총 놀이를 하거나, 모래나 먼지가 많이 들어갈 수 있죠? 이런 것들이 전자기기에는 치명적일 수 있지만, 버디폰 웨이브는 IP67이라는 방수 방진 등급으로 이런 물과 먼지로 인한 고장을 덜 수 있습니다.


게다가 아이들끼리 잡아당기면서 놀다보면 휘거나 비틀거나 떨어뜨릴 수 있는데요. 버디폰 웨이브는 이런 외부적 충격에 쉽게 고장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블루투스 연결은 아이들에게 어려우니 부모님이 해주셔야 겠죠? 처음 전원버튼을 누르면 패어링할 블루투스 장비를 찾습니다.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플레이어에서 BUDDYPHONE WAVE를 디바이스 목록에서 찾아서 연결해주시면 됩니다.


이제 모드 변경법도 알아봐야겠죠? 전원버튼 위/아래에 보이는 음량버튼을 동시에 같이 누르면 모드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변경된 모드는 LED에 불이 켜진 것 패턴을 보고 구분지을 수 있습니다. 자! 그럼 두 볼륨 조절 버튼을 동시에 눌러가면서 모드가 어떻게 변하는지 볼까요?


LED의 패턴을 보면 현재 무슨 모드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드별 데시벨은 다음과 같습니다. 영아모드(75db), 어린이모드(85db), 여행모드(94db), 학습모드(94db)


오늘은 어린이 청력보호 블루투스 헤드폰이면서 패션 소품으로도 손색이 없는 버디폰 웨이브를 소개했습니다. 내 아이의 소중한 청력을 생각한다면, 아이들도 마음에 쏘옥 들어하는 선물을 찾고 있다면, 같은 헤드폰이라도 돋보이는 버디폰 웨이브를 추천드립니다.


버디폰 웨이브는 네이버 쇼핑 스토어 라온제나아이앤씨에서 98,0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여기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포스트는 해당 브랜드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Posted by 컥군 컥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