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스클럽 머스트해브 아이템 "오프라이스 원보틀 생수"
생수를 사면 아프리카에 우물이 생긴다!

단지 생수 하나 구입하는 것만으로도 기부를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오프라인 NC백화점 킴스클럽 매장 및 온라인 이랜드 몰에서 판매중인 오프라이스 원보틀 생수가 바로 그것입니다. 한 병에 250원, 20개 한 박스에 3,990원에 판매되고 있고요. 판매금액 100%를 아프리카에 우물을 만드는데 사용된다고 합니다.


오프라이스 원보틀 에디션은 이랜드 리테일과 이랜드 재단이 코즈 마케팅(공익연계마케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물 부족으로 고통받고 있는 아프리카 모잠비크 중부지역에 위치한 나랴숑 마을에 전달되어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돕는 프로젝트입니다.


물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아프리카 모잠비크

세계보건기구가 권장하는 하루 평균 물 섭취량은 8잔입니다. 우리에게는 깨끗한 물 8잔 마시는 것은 일도 아니죠. 그러나 아직 전 세계인구 13%(약 8억 9000만명)은 오염된 물을 마시고 있다고 하며, 수인성 질병으로 20초마다 1명의 어린이가 목숨을 잃는다고 하네요. 

이랜드 재단이 우물을 건설을 지원하는 곳은 아프리카 모잠비크 나랴숑 마을입니다. 모잠비크는 아프리카 대륙 남동부에 위치하고 있고, 식수로 고통을 받는 곳이고요. 물을 길러 다니기 위해서 하루에 1시간 이상 걸어가는 아이들이 많다고 합니다.

이랜드가 모잠비크에 세운 학교

이랜드는 2010년에 모잠비크 나랴숑가 지역에 중고등학교를 건설했고 올해는 식수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우불 설치 지원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오프라이스 원보틀 캠페인으로 모인 판매금액 전액을 기부하며 해당 금액은 1) 우물이 없는 마을에 우물을 만드는 것 2) 우물이 있으나 고장나서 없는 것과 마찬가진 곳 3) 배관시설은 있지만 고장나서 못쓰는 우물의 유지보수하는 곳에 쓰인다고 합니다.


오프라이스 원보틀 에디션 품질은 괜찮을까?

판매 금액이 기부에 쓰이고, 부담없는 가격 때문에 품질에 의문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프라이스 원보틀은 PH농도 및 구성 성분이 일반 생수와 다르지 않습니다.


게다가 취수 지역 또한 포천시 청정지역으로 타생수와 다르지 않고요. 품질관리도 철저한 것으로 보입니다. 가격이 한병에 250원인데, 지금까지 다른 브랜드 생수를 너무 비싼가격에 먹고 있었던 것은 아닌가 싶네요.


전국 NC백화점 킴스클럽에서 구입할 수 있고, 온라인 이랜드몰에서도 구입할 수 있습니다. 500ml 20개입에 3,900원으로 한병에 199원이네요. (참고 이랜드 몰 오프라이스 원보틀 구입 링크: https://bit.ly/2MNbHqf)


오프라이스 원보틀 생수는 66만병 한정 판매이고요. 사무실에 하나 구매해둬야겠습니다. 요즘 가정에서도 생수 많이 사드시는데, 이번 기회에 기부활동도 할겸 구매하면 좋겠네요.


"이랜드프렌즈 1기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컥군 컥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