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의 기부와 기업의 CSR은 진심에서 우러나와야!

뉴스를 보면 안타깝고 분노에 차게 만드는 소식들이 있는 반면에 훈훈한 소식들도 보입니다. 최근 중국의 영화배우 주윤발이 전 재산 8100억 원을 기부한다는 소식을 접했는데요. 영화 영웅본색 속의 영웅이 아닌 실제 영웅의 성품을 보여준게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나라에도 많은 연예인들이 기부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활동을 알리지 않는, 숨은 기부를 하는 연예인들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배우 신민아 님의 경우에는 2009년 부터 8년째 14억을 다양한 지원 사업에 쓰고 있다는 선행이 뒤늦게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신민아 님은 외모 뿐만 아니라 마음이 더 아름다운 배우가 아닌가 싶네요.


연예인이 CSR을 이끌어낸 사례도 있습니다. 최근 영화 신과함께를 찍은 하정우 님의 경우는 특별한 흥행 공약을 이야기했는데요. 하정우 님은 기업차원에서의 흥행 공약이 필요하다는 것을 언급했고, 영화 제작사인 롯데컬쳐웍스는 영화 1000만 돌파 기념으로 1억 원의 장학금을 기부했고 100명을 대상으로 100만 원씩의 지원금을 나누기로 했습니다.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이라고 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 혹은 "기업의 사회 공헌활동"이라고 하죠. 특히 숨은 선행을 찾아 보답하는 CSR로 "LG 의상상"이 있습니다. LG는 2015년 부터 LG 의인상을 만들어 국가와 사회 정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 의인에게 보답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총 50명의 수상자가 나왔다고 하네요.

관련 뉴스: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7082339341


해외에서 수상한 국내기업도 있습니다. 이랜드 그룹의 경우, 올해 중국에서 열린 중화자선상을 수상하여 글로벌 기업으로서는 유일하게 4번이나 수상한 기업이 되었습니다. 중화자선상은 중국 정부가 발급하는 자선영역에서는 가장 높은 상이미고 중국자선 영역에서는 최고 권위와 영향력의 상이라고 하죠. 이랜드 그룹은 중국에서도 한결 같은 나눔정신, 나눔경영으로 병원, 양로원, 고아원 등을 경제적, 사회적 교육적 지원하는 각종 사회공헌을 펼쳤는데요. 영향력/지속성/혁신성/적합도/공신력 등의 평가기준으로 까다롭기 소문난 중화자선상을 수상했네요.

관련 뉴스: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96912
관련 포스트: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6745333&memberNo=12187146&vType=VERTICAL

앞으로 뉴스에서는 눈살을 찌푸리는 소식 보다는 연예인의 기부 활동과 기업의 CSR 등의 선행으로 훈훈한 소식들이 많이 들려왔으면 좋겠습니다.

이랜드프랜즈1기에 참여하고있습니다.

Posted by 컥군 컥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