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팩트한 사이즈에 파워풀한 성능의 노트북 LG 엑스노트(Xnote) P210
대학생과 활동적인 직장인에게 추천하는 노트북

컴퓨터로 대다수의 일을 처리하는 요즘은 누구나 노트북 하나 정도는 가지고 다닙니다. 제가 대학교를 입학했을 때는 노트북을 가지고 다니던 사람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러나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했나요? 지금은 대학생이라면 최소한 넷북을 가방에 넣어다니고 주머니에는 스마트폰을 가지고 다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직장인도 마찬가지 입니다. 예전에는 직장인이 노트북을 가지고 다니는 것을 외국 첩보영화에서 보는 정도였습니다. 그 외에는 소수의 프로그래머가 노트북을 가지고 다닐법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대다수의 업무가 컴퓨터로 이루어지다보니 외근이 많은 직종이라면 손에는 노트북 가방이 서류가방을 대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노트북을 처음 사용했던 것이 2005년도 입니다. 그 때만해도 노트북이 대부분 15인치 디스프레이고 무게도 3.5KG가 넘었습니다. 어댑터, 마우스, 기타 악세사리를 포함하면 거의 아령이죠ㅠ_ㅠ 소음도 어찌나 시끄러운지 도서관에서 사용하기에 왠지 눈치보이더군요.

지금의 노트북은 컴팩트한 사이즈와 놀라울 정도로 가벼운 무게에 성능은 데스크 탑보다 뛰어난 제품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항상 가방에 무거운 전공서적과 노트북을 가지고 다니는 대학생, 밖에서도 척척 서류를 작성해야 하는 직장인이 사용할 노트북은 크기와 무게가 작으면서 빵빵한 성능을 발휘할 수 있어야 합니다.

대학생과 활동적인 직장인에게 콤팩트한 사이즈에 파워풀한 성능을 가진 엑스노트(Xnote) P210을 추천합니다.


이 광고가 엑스노트 P210의 광고 기억하시나요? 송중기가 "컴팩트, 스키니, 파워풀"한 노트북을 찾으면 신민아씨가 노트북 3개를 하나로 합쳐서 나오는 노트북이 바로 엑스노트 P210입니다.

엑스노트 P210은 최근에 화사하게 봄 옷을 갈아입은 파스텔 핑크도 출시되었습니다.


엑스노트 P210의 사양

우선 컴팩트하지만 파워풀한 엑스노트 P210의 사양부터 알아봅시다. 비록 인텔 2세대 프로세서(센디브릿지)는 아니지만 1세대 코어i5 로 동영상 인코딩, 문서작업, 동영상감상, 포토샵 편집을 하는데 전혀 문제없는 성능입니다. 사실대학생이나 직장인분들이 노트북을 사용하는데 앞에서 나열한 것 이외에는 별다른 작업을 노트북에서 할 일은 많지 않습니다. 설마 노트북에서 3D영상 렌더링을 하시는분은 없겠죠? 

만약 SSD를 하드디스크 대신 사용한다면 더 시원한 선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SSD를 별도로 구매해서 사용하고 기존의 하드디스크는 이동식 디스크 처럼 사용해도 괜찮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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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NOTE A520 스펙

 OS(운영체제)  정품 Windows® 7 Home Premium (64 bit)
 디스플레이  HD LED 백라이트 LCD (1366x768) 
 CPU  인텔® 코어™ i5 470UM 프로세서
 CPU 클럭 1.33GHz (터보부스트 1.86GHz)
 메모리  메인메모리 4GB,  DDR3 800MHz (4 GB)
 그래픽카드  인텔 HD 그래픽스
 오디오&사운드  SRS WOW HD, SRS TruSurround HD, Stereo Speakers(1.0W x 2)
 HDD(하드디스크)  320 GB
 배터리  평판형 리튬폴리머
 크기와 무게  299×192×20.9 mm, 약 1.3 kg


엑스노트 P210 스타일리쉬한 디자인 둘러보기

엑스노트 P210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이 정말 깔끔한 디자인입니다. 다른 노트북의 경우 디자인적인 요소를 과하게 적용하다보니 부득이하게 여기저기 슬롯이나 포트가 돌출되거나 마무리가 견고하지 못한 경우를 많이 봅니다. 

반면에 엑스노트 P210은 오히려 디자인 절제의 美가 느껴지는 깔끔한 외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깔끔하다고 정평이나 있는 애플의 맥북보다 깔끔한 느낌이 들 정도 입니다.

굴곡이 없고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에 견고함까지 갖추고 있어서 내구성에도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간혹 대학생들을 보면 생각없이 두꺼운 전공서적을 노트북과 함께 백팩에 넣는데 슬림하거나 견고하지 못한 노트북을 그렇게 했다간 액정 패널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본인은 나름대로 조심하는데 물건이 잘 고장난다고 하는 분들에게는 오래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내구성을 갖춘 엑스노트 P210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크기는 299×192×20.9 mm, 무게도 약 1.3 kg 으로 대학생들과 직장인의 무거운 어깨의 부담을 덜어주기에 충분합니다.


우측면에는 2개의 USB 포트 그 뒤에는 3.5파이 오디오 단자가 있습니다. 


좌측면에는 조금 독특한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HDMI단자와 Mini LAN 포트 사용이 그것입니다. 아마도 디자인적 요소와 두께를 줄이기 위한 선택이라고 생각됩니다. 

보통의 노트북에는 빔프로젝트나 모니터에 연결가능하도록 비디오 카드의 D-sub 단자가 측면에 부착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엑스노트 P210은 과감하게 D-sub단자 대신에 HDMI 단자를 심어두었습니다. 최근 모니터, TV, 빔프로젝터는 D-sub, DVI 단자뿐만 아니라 HDMI 연결을 지원하기 때문에 구지 두께를 차지하는 D-sub단자를 노트북 측면에 둘 이유는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유선인터넷을 연결할 때 사용하는 LAN포트도 Mini 타입을 제공하고 지존의 UTP 케이블을 사용할 수 있는 젠더를 별도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SD카드 슬롯은 모니터 뒷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보통 노트북에서는 배터리를 결합/분리하는 부분입니다. SD카드 슬록이 전면이나 측면으로 오면 어떠했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엑스노트 P210은 배터리가 분리되지 않는 일체형으로 되어있습니다.


키보드는 요즘 유행하는 아이솔레이션 키보드 타입 입니다. 키버튼도 조약돌 같은 느낌이 들고 폰트도 폰트도 세련미를 줍니다. 키감도 적당히 무겁고 쫀득쫀득한 느낌입니다.


컴팩트한 사이즈에 맞추다 보니 마우스 터치패드가 그리 넓지 않습니다. 터치패드의 가로길이는 일반 신용카드의 짧은면보다 2.5mm정도 넓습니다.


엑스노트 P210의 또 하나의 놀라운 특징이 바로 액정의 테두리의 베젤입니다. 베젤이 두꺼우면 상당히 답답해 보이는데 엑스노트 P210은 7.7mm 이라는 상단의 베젤과 9.9mm는 측면베젤을 가지고 있습니다. 좁은 베젤로 공간을 절약하여 컴팩트한 사이즈에도 속시원하게 넓은 12.5인치의 넓은 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다는 것도 마음에 쏘옥드는 포인트입니다.


웹캠은 어디있을까요? 상단 베젤이 좁다보니 웹캠은 좌측 힌지부분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카메라 각도 잡기에 약간 애매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얼장각도를 원하시는분 들은 별도의 웹캠을 구입하셔야겠습니다.


펑션키(기능버튼)도 물리적인 버튼은 최소화 하고 Fn키를 이용하도록 만들었습니다. 


Fn 키와 F11키를 누르면 저소음 모드를 실행시킬 수 있고, Fn키와 F8을 누르면 SRS WOW HD 사운드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HDMI 케이블로 모니터나 TV, 빔프로젝트 등 더 넓은 디스플레이오 연결을 해봅시다. (단 HDMI 케이블은 별매입니다. 한쪽이 마이크로 HDMI 타입을 구매해야 합니다.)


HDMI케이블로 다른 디스플레이 장치와 연결했다면 Fn 버튼과 F7을 눌러서 디스플레이 형태를 아주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복제"를 선택하면 노트북의 화면을 그대로 보여주고, "확장"을 선택하면 듀얼 모니터 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확장"을 선택해서 듀얼모니터 처럼 사용해봤습니다. 한쪽은 인터넷을 하고 다른 한쪽 화면은 트위터와 Facebook 같은 소셜서비스나 메신저, email을 확인하는 용도로 사용하면 엄청 편리하답니다. 듀얼 모니터에 한번 중독되면 빠져나오기 힘들답니다.^^ 엑스노트 P210을 사용하시는분 중에 집에 HDMI를 지원하는 모니터가 있으면 듀얼 모니터로 꼭 활용하세요.+_+


컴맹도 노트북을 최적화 시킬 수 있는 LG Smart Care

컴퓨터에 약한분들이나 여성분들은 컴퓨터에 문제가 발생하면 아노미 상태가 발동 되어버립니다. 별것도 아닌데 바이러스에 감염된것이 아닌지 걱정부터 합니다. 윈도우 재설치도 저 같은 사람은 알아서 척척하고 고스트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금방 끝내는 반면 위의 분들은 AS기사를 불러서 출장비와 윈도우 재설치비를 고스란히 낭비하곤하죠.

엑스노트 P210에는 LG Smart Care라는 프로그램으로 컴맹도 간단하게 컴퓨터를 최적화시키고 윈도우도 재설치 할 수 있습니다. 돌발적으로 발생한 문제도 상담을 통해 해결할 수 있는 PC상담 도우미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학생이라면 도서관을 집처럼 여기고 살아야겠죠? 불행이도 저는 그러지 못했습니다.ㅇㅁㅇ;;; 제가 노트북이 생기고 난 이후에 학교생활을 노트북을 켜는 것으로 시작해서 노트북을 끄는 것으로 마무리 할 정도로 하루종일 노트북을 끼고 살았습니다.(전공 특성상 컴퓨터 쓸 일이 많았거든요. 뭐 요즘은 전공 상관없이 하루종일 컴퓨터로 공부하지만요^^)

도서관에서 노트북을 사용하다보면 소음 때문에 은근히 신경쓰일때가 많습니다. 내 노트북 소음이 다른 사람에게 방해될까봐 눈치보이기도 하구요. 엑스노트 P210은 도서관에서 사용해도 다른 사람에게 방해가 되지 않을 정도로 조용합니다. 키보드를 치지 않는다면 내가 노트북을 사용한다는 것을 상대방이 모를 수도 있구요. 저소음 모드를 사용하면 소음 때문에 눈치 볼 일은 없습니다.

학교다닐때 팀프로젝트다 뭐다해서 아령같은 노트북을 손에 들고 다닐때가 많았던 기억이 납니다. P210은 무게가 가벼워서 어디든지 부담없이 들고 다닐 수 있어서 좋군요. 내가 학교 다닐때는 왜 이런 노트북이 없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예전에 커피숍은 주로 연인들이 연애하러 가는 곳이었는데 요즘은 커피숍 문화가 양지로 많이 올라왔군요. 커피숍에서 공부를 하거나 일을 하는 사람들을 손쉽게 볼 수 있으며, 커피한잔과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사람들을 보는게 어렵지 않습니다. 


엑스노트 P210은 커피테이블의 자리도 크게 차지하는 편이 아니라서 넉넉한 공간에서 커피도 마시고 책도 꺼내서 공부 할 수도 있습니다.

요즘 커피숍은 기본적으로 와이파이를 제공하는 곳이 많죠? 스마트폰과 노트북이 보급된 결과 와이파이 구비는 커피숍의 필수 항목이 되어버렸네요.

그러나 2층 구석자리나 3층으로 올라가면 와이파이 신호가 약해져서 인내심으로 인터넷을 할 수 없을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Egg와 같이 휴대용 와이파이 장치를 가지고 있으면 도시 어디서나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으며 이동 중에도 원활한 인터넷을 즐길 수 있습니다.

사용하는 목적에 따라서 다를 수 있지만 노트북은 무엇 보다도 휴대성과 이동성이 우선되어야 됩니다. 크기 않아야 하고 가벼워야 합니다. 노트북은 사무실이나 집에서 일하는 시간을 아껴주는 역할을 하는만큼 성능 또한 무시 할 수 없는 요소 힙니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는 말이 있듯이 같은 성능이라면 당연히 디자인까지 빼어난 것이 좋겠죠?

엑스노트 P210은 이 세가지를 모두 갖추고 있는 노트북입니다. 1.3kg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하기에 부담도 적고 견고함으로 내구성도 뛰어나죠. 인텔 코어i5를 사용하기 때문에 동영상 인코딩, 인터넷, 문서작업, 포토샵작업, FPS 게임 정도도 충분히 소화해내는 파워풀한 성능 입니다. 컴퓨터 지식이 약한 사람을 위해 최적화 진단 프로그램이 설치되있는 것도 특징이구요. 디자인적 측면에서도 굴곡이나 기교없이 모던하고 심플합니다. 깔끔한 느낌으로 매혹적이고 오래동안 질리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서 스티커를 상단에 붙여서 다양한 디자인을 연출 할 수 도 있구요.

성능대비 가격적인 측면에서도 경쟁력있습니다. 이동성이 많은 분들이라면 어디서나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Egg 단말기와 결함된 상품을 알아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괜찮은 결합상품을 하나 찾아봤습니다. http://wibro-olleh.com/skin8/product_list.php?page_idx=219 Egg 요금제에 따라서 더 할인된 가격으로 엑스노트 P210을 구입할 수 있을 듯 합니다. Egg 결합상품에 관심있는 분들은 위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Posted by 컥군 컥군